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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의 마지막 패러글라이딩 비행

관련기사 바로가기: 93세의 마지막 패러글라이딩 비행[앵커]나이를 잊은 어르신들의 도전이 이번엔 하늘을 가로질렀습니다.93세 할아버지는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마지막으로 비행 실력을 뽐냈습니다.조현진 기자입니다. [기자]산 정상에 낀 짙은 안개 사이로 패러글라이딩 한 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안정감 있는 자세로 하늘을 난 뒤 가뿐하게 착지까지 해냅니다이 멋진 비행의 주인공, 올해 93살인 성낙윤 씨입니다.[성낙윤 /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스스로 난다는 것, 이것이 그냥 제일 좋은 거지. 많이 올라갔을 때 바람이 좋고 열기류가 형성이 됐을 때 천 미터씩 이렇게 올라갔을 때 그때가 제일 좋은 거지."성 씨는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아들을 말리려 활공장을 찾았다가 오히려 그 매력에 빠졌습니다.59살에 첫 비행에 도전한 뒤 35년간 하늘을 누볐고 오늘이 마지막 비행이었습니다.[김문섭 / 패러글라이딩 동호회 동료]"같이 한 30년이 참 아쉽고 흐르는 세월이 참 밉습니다. 오늘 마지막 비행을 너무 잘해줘서 감사드리고."[주관홍 / 패러글라이딩 동호회 동료]"매일 대회에 오셔서 같이 비행도 하고 또 후배들 격려도 해주고… 은퇴한다고 하니까 좀 섭섭한 게 많습니다."25kg에 달하는 장비를 손수 챙기고 메는 체력은 20대 못지않은 성 씨.나이 때문에 위축되지 말고 몸을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라고 조언합니다.[성낙윤 / 패러글라이딩 회원]"집에 있게 되면 자꾸 드러눕게 되고 기력이 소진되니까 그저 집에 있지 말고 누가 부르면 나오면 돼요."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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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독일 행패러글라이딩 협회와 상호 협력 강화 협의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KPGA)는 독일의 DHV(독일 행패러글라이딩협회)과 상호 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의 KPGA의 DHV방문은 지난해 8월 DHV 당시 CEO였던 로빈 프리스(Robin Frieß)가 한국을 방문해 상호 발전을 위해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KPGA 방문단에는 송진석 협회장을 비롯해 강승호 사무처장과 박진선 국제전문인력이 동행했다.송진석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협회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독일 DHV의 운영 방식을 본받아 대한민국의 회원들을 위한 협회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는 앞으로도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며 참여자를 위한 협회 행정으로 패러글라이딩의 활성화와 세계 속 강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1979년 설립한 DHV는 프레지던트와 CEO가 분리돼 있는데 CEO산하 팀이 형성돼 활공장 관리, 기념품 사업, 회계경리, 안전관리, 테스트, 회원관리, 잡지 발간 등 모두 25명이 팀을 형성해 근무하고 있다. DHV는 약 4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독일 인구가 우리나라에 비해 1.63배 많은 점을 감안하더라도 독일의 행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 인구가 8배 이상 많다는 점을 시사한다.보러가기: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5/0000155254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 개최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회장 송진석)는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이하 문체부장관기)」를 오는 11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대암산활공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년 한국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챔피언전 및 리그 3차전(이하 챔피언전)」과 함께 병행해 진행된다.  문체부장관기는 전국 17개 시‧도 협회가 참가하는 대회로 패러글라이딩 생활체육 대회 중에서 규모가 큰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선수부인 챔피언전이 함께 개최돼 생활체육인들이 전문 선수들의 보고 배우고, 함께 기량 향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패러글라이딩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패러글라이딩협회가 함께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합천군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가 개최되는 합천군 초계면 대암산활공장은 합천이 자랑하는 운석 충돌구를 관찰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일반 관광객들도 색색깔 글라이더들이 수놓아진 깊어가는 가을 정경을 즐길 수 있다.  선수부인 챔피언전은 이틀동안 총 8라운드를 진행하고, 총합 점수가 낮은 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동호인부는 연습조종사부, 조종사부, 시니어부(만 60세 이상), 학생부로 구분된다. 동호인부는 개인별 1R만 진행하며 순위 결정 방식은 동일하다. 단체전은 각 시‧도 상위 10명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송진석 회장은 “2023년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하는 마지막 대회가 생활‧전문체육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모든 참가자가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라고, 끝까지 안전하게 마무리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보기 ↓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747

강원도, 제23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 우승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회장 송진석)는 10월 29일 경상북도 안동시 단호활공장에서 진행된 「제23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17개 시‧도 협회별로 팀을 결성해 진행하는 단체전에서는 강원도패러글라이딩협회 1위를 차지하며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그 뒤를 이어 경기도패러글라이딩협회 2위, 충청남도패러글라이딩협회 3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4위와 5위는 각각 광주광역시패러글라이딩협회와 경상북도패러글라이딩협회가 차지했다.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연습조종사부에서는 한명진(강원도)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박경민(강원도)이 2위, 유연술(광주광역시)이 3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4위와 5위는 각각 한형석(경기도)과 배현진(강원도)이 차지했다.조종사부에서는 이준호(충청북도)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철수(충청북도), 3위 이승옥(강원도), 4위 손만진(경기도) 5위는 이병일(경기도)가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은 “지역만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전국의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한데 모이는 이번 대회가 매우 신선한 경험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대회가 더욱 활성화 됐으면 한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한편, 11월 11일부터 12일에는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가 경상남도 합천군 대암산활공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기사 보기 ↓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326#google_vignette 

패러글라이딩협회, 독일 DHV와 양해각서 체결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지난 21일 독일 행글라이딩앤패러글라이딩협회(DHV)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 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상호간 협회 운영 모델과 제규정, 회원관리 및 자격규정, 안전가이드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방침이다.또 양 협회 소속 회원들을 위한 보다 쾌적한 비행환경 조성애 협력하고, 안전교육에 높은 관심을 두기로 합의했다.더불어 양 협회 소속 회원들이 서로의 나라를 방문할 때 필요한 비행지역 안내, 안전 가이드 등을 제공하는 등 패러글라이딩을 통한 양국의 스포츠 발전과 여행산업 발전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날 협약을 체결한 로빈 프리스 DHV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9일 한국을 방문해 국내 글라이더 제조사인 진글라이더 공장을 방문했다. 또 문경활공랜드를 방문해 한국의 비행환경 등을 경험했으며, 한국의 패러글라이딩 지도자들을 위한 강연도 실시했다.로빈 프리스 CEO는 "DHV는 전세계적인 브랜드인 진글라이더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 KPGA와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됐음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양 협회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많은 파일럿들이 보다 안전하게 비행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송진석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도 "4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수십년간 안정적인 운영을 해 온 DHV의 운영 방식을 본받아 우리 협회도 전세계 패러글라이딩인들이 주목하는 협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는 지난 7월 이탈리아를 방문해 이탈리아 북동부 프리울리 지역 클럽 협회 및 SRS 조직위원회와 2개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기사 원본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925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해외 우수 지도자 초청 연수회 개최

 독일의 우수 지도자를 초청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해외 우수 지도자 초청 연수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직무연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회장 송진석)가 주최·주관했다.문경시 문경읍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인재원과 문경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모두 105명이 참가했다.이번 초청 연수회는 신규 지도자 교육(21일~24일), 신규 준지도자 교육(21일~22일), 지도자 보수 교육(23일~24일), 지도자 재보수 교육(21일~24일), 지도자 자격전환 교육(21일~24일) 등의 과정으로 나눠 진행됐다.특히, 이번 연수에는 해외 우수지도자인 독일 행?패러글라이딩협회(DHV) 소속으로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강사로 꼽히는 클라우스 이르쉬크(Klaus Irischik)와, DHV CEO를 맡고 있는 로빈 프리스(Robin Frieß)를 강사로 초청해 지도자들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는 최신 비행 기술과 교수법, 사고 분석과 낙하산 산개 훈련 등의 안전 교육, 협회 운영과 제규정 등에 대해 배웠다. 또 국내 강사진으로는 공군사관학교 소속 정세용, 박지업 교수를 초청해 항공역학과 기상학 등에 대한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했으며, 글라이더 제조업체 대표인 송진석 대한패러글라이딩 협회장도 강사로 나서 글라이더 개발 과정과 안전성 검증에 대해 강의했다.송진석 회장은 “지도자는 신규 동호인이나 선수를 키워내는 이들로, 패러글라이딩 종목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맡고 있다”면서 “이번 지도자 직무연수를 통해 더 많은 지도자를 배출해 더 많은 이들이 하늘을 나는 환상적인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를 수료한 교육생은 추후 준지도자와 지도자 자격검정 시험에 응시해 시험을 통과해야만 지도자·준지도자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기사 원본 ↓https://vop.co.kr/A00001638806.html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프랑스 장거리 세계선수권 참가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프랑스 샤무-슈흐-쥴롱에서 개최되는 '제18회 FAI 패러글라이딩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장거리 국가대표 선수 4명과 운영진 2명이 17일 현지로 출국했다고 밝혔다.세계선수권대회는 국제항공연맹(이하 FAI)이 주최 및 주관으로 2년마다 개최한다.한국 선수단은 원치권(24·KoreaPara), 박정환(31·Gingliders), 오석철(45·Gingliders), 이태수(46·FluNambu)가 국가대표로 대회에 참가한다. 대회 부문은 단체전인 국가대항전과 개인전인 종합부 및 여성부로 진행된다.한국 대표 선수들은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개최한 '2022년 고창 패러글라이딩 월드컵'과 '2022년 문경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아시안 투어'에 모두 참가하며 경기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 중이다.특히 올해로 만 24세인 원치권은 문경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아시안 투어에서 전체 122명 중 2위를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반열에 올라섰다.또한, 박정환도 같은 대회에서 종합 9위를 차지하며 물오른 경기력을 보여줬다.이번 대회는 15일 동안 이어지기 때문에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익숙하지 않은 유럽의 험악한 산악 지형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도 관건이다.패러글라이딩 장거리 국가대표 선수단은 다음달 3일 경기를 마치고 5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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